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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양파마을

양파 수급불균형에 따른 양파생산농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생겨난 양파마을, 세계 최초 양파음료 생산, 깔끔한 맛으로 일본을 비롯해 세계시장을 개척해가고 있는 양파마을은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계속해서 받고 있습니다.

황토와 해풍이 빚어낸 건강식품 ‘전남매일’
제목 황토와 해풍이 빚어낸 건강식품 ‘전남매일’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0-02-16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2918
  • 평점 0점

 무안은 공해에 찌들지 않은 청정자연과 인체에 유익한 게르마늄 성분의 황토땅으로 유명하다.

특별한 공장지대가 없어 오염원이 없는데다 삼면이 청정바다로 사시사철 무공해 농산물과 청정수산물이 생산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무안을 대표하는 농작물이 있으니 바로 ‘양파’ 다.

전국에서 손쉽게 찾아볼수 없는 게르마늄 성분 황토땅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나는 무안양파는 그 맛이나 성분면에서 타 지역과 크게 차별된다.

황토땅에서 재배된 무안양파는 육질이 단단하고 향이 짙으며 저장성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히 동맥경화나 고지혈증 등 혈관계 질환을 예방 할 수 있는 성분을 함유, 현대인을 위한 강장식품으로 꼽히고 있다.

이처럼 우수한 품질의 무안양파를 이용, 100% 엑기스를 추출해 건강음료를 만들고 있는곳이 있으니 다름아닌 ‘물좋은 양파마을’ 현대영농조합법인이 그곳.

지난 95년 농업인 45명이 출자를 통해 설립한 현대영농조합법인은 게르마늄 무안양파를 주 원료로 질좋고 맛좋은 양파관련 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이곳에서 생산하고 있는 대표적 양파가공식품은 기능성 음료인 ‘물좋은 양파마을’과 ‘홍삼양파 엑기스’ ‘양파흑식초’ ‘살파면’ 등.

이중 ‘물좋은 양파마을’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까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순수양파 음료로 한방울의 물도 사용하지 않은 순수 양파추출물을 사용, 다시마와 감초를 첨가하므로써 독특한 맛을 내고 있다.

특히 양파마을은 특수 가공처리를 통해 양파냄새를 제거하므로써 젊은층도 즐겨 찾고 있으며, 특히 고혈압등 심혈관계 질환을 앓고 있는 중장년층에겐 건강보조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뛰어나 기름진 음식을 먹고난후 후식으로 안성맞춤이며, 칼슘과 단백질을 함유, 여성들의 다이어트 음료로도 효과적이다.

이와함께 음주후 숙취해소와 수험생 간식음료로도 안성맞춤이며, 술에 타 마시면 브드럽고 독특한 맛이 일품이어서 애주가들이 즐겨찾고 있다.

이와함께 현대영농법인이 최근 개발한 ‘홍삼양파 엑기스 골드’는 양파엑기스에 홍삼을 혼합, 몸에 좋은 건강음료로 시판되고 있다.

양파의 신비한 효과에 몸에 좋은 홍삼 효과를 결합하므로써 허약체질개선, 자양강장 효과등 건강보조식품으로서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현대영농조합은 양파음료를 무안지역 대표 명품으로 개발, 보급하기 위해 광주와 부산, 성남 등지에 영업망을 구축, 판로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월 40만병 이상의 양파음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대리점은 물론 우체국 택배등을 통해 일반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와함께 국방부와 군납 계약을 체결, 연간 227만개를 납품하고 있으며, 대형 유통매장 확보를 위해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들어 일본, 홍콩 대만 등지에서 열리는 국제식품박람회에도 참석, 국제적 판로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이들 국가에 시제품을 보내 홍보활동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노력에도불구 열악한 재정여건으로 인해 홍보·영업망구축 등에 있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자치단체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아쉬운 실정이다.


무안=이두헌 ·서욱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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